스타트업을 위한 정찰제 헤드헌팅 솔루션 스타팅을 운영하는 스타팅파트너스 주식회사(대표 김홍찬)가 지난 2월 19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s) A등급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노비즈는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중소기업에 부여하는 국가 공인 인증으로, 기술혁신능력·기술사업화능력·기술혁신경영능력·기술혁신성과 등 4개 분야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스타팅파트너스는 이번 평가에서 AI 기반 HR Tech 역량을 공식 인정받았다. 특히 특허받은 AI 매칭 알고리즘을 통해 기존 채용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저효율·고비용 구조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한편, 스타팅파트너스는 최근 기존 사명 '모밋'에서 '스타팅파트너스'로 변경하며 사업 정체성을 재정비했다.
김홍찬 대표는 "사명 변경과 함께 이노비즈 A등급 인증까지 획득하며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채용 시장의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HR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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