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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테크 창업사관학교 1기 선정

2026-04-21

사진 : 2026년 한국AI서비스학회 AI경영정보서비스분과 세미나’에서 발표 중인 김홍찬 대표

스타팅파트너스(대표 김홍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창업성공패키지 딥테크 창업사관학교’ 1기 입교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딥테크 창업사관학교는 인공지능(AI), 로봇 등 기술을 보유한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상용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 기업에는 약 8개월간 평균 0.9억 원, 최대 2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기술 개발, 시장 검증, 투자 유치 등이 지원된다. 스타팅파트너스는 전국 약 200개사 내외 선발 대상에 포함됐다.

스타팅파트너스는 2021년 설립된 기업으로 AI 기반 헤드헌팅 솔루션 ‘스타팅’을 운영하고 있다.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자체 AI 매칭 알고리즘을 적용해 채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20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기업 리텐션 64%, 전년 대비 매출 321% 성장을 기록했다.

올해 사명 변경과 이노비즈 A등급 인증을 획득했다. 앞서 2024년 청년창업사관학교 14기 수료, 신용보증기금 SEED 투자 유치, 특허 등록 등을 진행했다.

스타팅파트너스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 매칭 알고리즘 고도화와 HR 데이터 분석 기술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홍찬 대표는 "딥테크창업사관학교 1기 선정을 통해 AI 기반 채용 기술의 심층 고도화와 시장 확장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채용 시장의 본질적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겠다는 방향성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기사원문 :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0973